꽃자리· 2026년 6월 17일 ·1분 읽기 ·7 읽음 겨울 서재 글 · 윤서림 난로가 식어 가는 동안나는 한 권의 책과가장 가까운 사람이 된다 창밖에는 눈,창 안에는 활자,그 사이에 나의 더운 숨 겨울은읽기 위해세상을 잠시 덮어 두는 계절 ☕ 윤서림에게 차 한 잔 ← 산책로로 돌아가기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...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