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일장
시제 하나에 누구나 한 편. 투고하고, 추천하고, 함께 읽습니다.
누군가 떠난 자리, 혹은 아직 오지 않은 사람의 자리. '빈 의자'를 시제로 한 편을 들려주세요.
3편 투고 · 마감 7월 18일 · 참여하기 →